경험을 충분히 말할 수 있어야, 판단이 정확해집니다

AI 면접으로 더 공정하고, 더 사람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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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지원자를, 같은 질문이 아닌 같은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면접이 끝나고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나요?

이 얘기는 못 했네
이건 물어봤어야 했는데
짧아서 다 설명 못 했어

면접이 끝난 뒤에야 떠오르는 우리가 놓친 이야기

대부분,가장 중요한 경험들입니다.

반면,지금까지의 면접은 어땠나요?

면접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하루를 비워야 하는 일정
지원자마다 다른 경험을, 같은 질문으로 묻습니다
준비된 답변 중심의 면접
제한된 시간 안에 빠르게 판단해야 합니다
설명에 그치는 경험

지원자의 경험을 충분히 듣지 못한다면?

면접관의 컨디션에 따라,
판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경험을 제대로 듣고, 같은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에피로 면접 구조를 다시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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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의 면접기업이 선택한 기간 안에서
지원자가 편한 시간에 진행해요
에피의 면접면접관이 달라도, 달라지지 않는 기준
이력서를 기준으로 질문을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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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의 면접지원자의 답변에 맞춘 꼬리질문으로
경험의 맥락을 확인해요

면접 방식이 바뀌면,
판단과 경험도 함께 달라집니다

기업

# 구조화
# 일관성
# 비교가능
지원자마다 맥락이 살아 있는 답변
질문~답변이 연결된 구조화된 정보
면접관이 바뀌어도 유지되는 판단 기준
모든 지원자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 가능

지원자

# 자율성
# 맥락
# 진정성
스스로 시간과 장소를 선택하는 면접
내 이력서를 기준으로 시작하는 질문
내 경험을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답변

에피와의 면접은 버티는 시간이 아닌 경험을 설명할 수 있어요

지원자는 경험을 설명하고, 기업은 같은 기준으로 판단합니다